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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 강의 목표
- 영화는 인간의 삶과 고통, 희망을 가장 생생하게 담아내는 예술입니다. 이 강의에서는 잘 알려진 영화뿐 아니라 독특한 시선을 지닌 작품들을 통해 인간의 내면과 신앙의 질문을 함께 살펴봅니다. 강의 시간에는 영화의 주요 장면을 함께 보며 감독의 시선과 작품의 메시지를 이해하고, 그 안에서 드러나는 인간과 구원의 이야기를 성찰해 봅니다.
- 각 강의마다 제시된 영화는 미리 감상하지 않고 오셔도 괜찮습니다.
- 강의 중에는 일부 편집된 영화 영상을 활용할 예정입니다.
※ 강의 시간에 활용된 영상 파일은 따로 제공하지 않습니다.
▣ 강사 소개
- 구본석 사도요한 신부
서울대교구 소속 사제
서울주보에 영화칼럼을 연재했다.
첫 연출작인 단편 <사과나무를 심어라>가 제10회 가톨릭영화제에 출품되었고,
제 65기 한겨레 영화연출 아카데미 수료작인 단편 <연애는 어떻게 하는 거였더라>를 연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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