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우리는 서로 의지하고 사랑하며 살아갑니다. 그러나 한편으론
마음대로 되지 않는 "관계" 때문에 고민하기도 합니다.
나이 먹어도 쉽지 않은 대인 관계. 어떻게 하면 힘이 되는
좋은 만남을 이룰 수 있을까요?
예술성 높은 그림책은 누구나 직관적으로 마음에 가닿도록
안내합니다. 매주 상담심리 전문가와 함께 가족, 친구, 이웃 등
나를 둘러싼 사람들을 이해하게 돕는 5권의 그림책을 함께
읽으면서 서로의 마음을 다독이고 원만하게 소통하는 방법을
배우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
날짜
주 제
그림책
5/9
“우린 서로 알고 있을까?-가족”
당일 배부
5/16
“가깝거나 멀거나”
당일 배부
5/23
“오해와 이해”
당일 배부
5/30
“힘이 되는 관계”
당일 배부
6/13
“우정과 연대”
당일 배부
※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.
※ 6월 6일은 현충일이라 강의가 없습니다.
▣ 강사 소개 : 이경애 안젤라(상담심리사/경력18년차)
(현) 이경애 심리상담센터 대표.
"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" 기관 선정(보건복지부),
"서울광역청년마음건강사업" 상담파트너(서울시)
(전) 홍익대학교 학생상담센터, 마음소풍 심리상담센터, 동국대학교
학생상담센터,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, 다수 기업 협약상담사 등
저서 : 심리에세이《마음이 마음대로 안 될 때》
서울주보 ‘말씀의 이삭’ 게재(24년 6월)
한국상담심리학회 1급 상담심리사, 청소년상담사 2급
홍익대학교 대학원 교육학과(상담심리 전공) 석사 졸업
2024년 가을 학기 참석자 소감
- 그림책으로 마음을 알아보는 시간이 너무 좋았다.
- 선생님이 선정하신 그림책들이 아이의 순수한 마음으로 대화할 수 있게
해 주었고, 그룹원들 안에 함께하고 계신 주님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.
- 나 자신만 힘들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고, 그룹원과의 나눔과 그림책을
통해 힐링과 치유가 되는 시간이었다.
- 그림책을 읽고 내 마음을 알 수 있었고 그룹원들과 나눔을 통하여
배움을 가질 수 있었던 점이 만족스러웠다.
- 나 자신을 쓰담쓰담 해 주는 시간이었다.
-
강의접수 확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