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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앙의 관점으로 영화를 감상하는 법을 터득함으로써, 신앙인들이
영화라는 대중매체를 접하는 시간을 오락이나 힐링의 차원을 넘어서
깨우침과 거듭남의 과정으로 마주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.
* 각 강의마다 제시된 영화는 미리 감상하지 않고 오셔도 됩니다.
* 강의 중에는 일부 편집된 영화 영상을 활용할 예정입니다.
1주차 (5/13)
죽음을 넘어서는 희망 - 부활사건의 종말론적 의미
: 영화 <딥 임팩트>, <원더풀 라이프>, <사과나무를 심어라>
2주차 (5/20)
세속과 신앙의 삶 사이 - 성과 속의 균형과 조화
: 영화 <문신을 한 신부님>, <아빠의 화장실>
3주차 (5/27)
의심을 자양분으로 삼는 믿음 ? 확신과 의심 사이에서 피어나는 참된 믿음
: 영화 <다우트>, <라이프 오브 파이>
4주차 (6/3)
‘너희와 많은 이를 위하여’ - 그리스도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
: 영화 <마태복음>, <부활>
5주차 (6/10)
‘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며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교회를 믿나이다’ - 구원의 보편적 성사로서의 교회
: 영화 <두 교황>, <콘클라베>
* 강사 소개 : 구본석 사도 요한 신부
- 서울대교구 소속 사제
- 서울주보에 영화 칼럼을 연재하였고, 가톨릭튜브에 좋은 영화를 소개하고 있다.
- 제 10회 가톨릭영화제에 단편 <사과나무를 심어라> 출품
- 현재, 영화 연출 관련 국내 수학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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